한밤 강화 서쪽 해역서 규모 3.7 지진…인천 등서 흔들림 감지 인천 강화군 서쪽 25 해역에서 9일 오전 1시 28분께 규모 3.7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지진파 중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P파를 토대로 한 자동분석에선 규모가 4.0으로 추정됐으나 이후 추가분석을 거쳐 규모가 3.7로 조정됐다.
애초 규모가 4.0으로 추정돼 지진조기경보가 발표됐고 수도권에 재난문자가 발송됐다. 진원의 깊이는 19로 파악된다.
대통령실, 교육문화수석 신설하나…교육개혁 뒷받침 고심 윤석열 정부 집권 2년차 교육개혁에 속도를 더하기 위해 대통령실에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신설하는 방안이 물밑 검토되고 있다. 여권 고위 관계자는 9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교육개혁은 굉장히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과제"라며 ".....
원문 링크 : 1월 9일 아침 헤드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