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비상등이라 불리는 비상 점멸등은 자동차 주행을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예요. 비상등은 말 그대로 위험한 상황이나 주행 중에 운전자들끼리의 수신호 역할을 해요.
비상등 버튼은 긴급한 경우에 가장 빨리 누를 수 있도록 큰 사이즈로 만들거나, 눈에 잘 띄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지는 추세예요. 기본적으로 비상등은 비상 상황일 때 사용하도록 만들어졌지만 반드시 위기, 비상 상황에만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예를 들어서 차량에 이상이 생겨서 긴급하게 정차를 하거나, 전방에서 사고를 목격했을 때도 비상등을 사용하고 있죠. 자!
오늘은 비상등으로 운전자들끼리 어떤 시그널을 주고받는지 알아볼까요? 첫 번째, 차량 고장이나 사고 발생 시 비상등의 기본 역할은 위급한 상황을 상대방 운전자에게 알려 더 큰 사.....
원문 링크 : 운전자들의 시그널 비상등의 숨겨진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