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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아이앤맘 한의원의 김진상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순천 아이앤맘 한의원의 김진상 원장님을 소개합니다.

순천 아이앤맘 한의원은 김진상 원장을 중심으로 소개된다. 한의원에서 환자들이 치료를 받는 과정을 바라보면 주인공이 역경을 하나씩 극복해 나가는 ‘성장드라마’와 비슷하다고 느껴지며, 환자나 보호자가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 성장하는 과정을 돕는 것이 직원들의 역할이라고 여겨진다. 낯설고 두려울 수 있는 길의 든든한 안내자가 되기 위해 키다리원장님은 항상 공부하고 연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학력과 경력은 다채롭게 이어진다.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전기·전자·제어계측 공학부를 시작으로 카이스트에서 석사를 마친 뒤 LG전자에서 근무하는 시간도 있었다. 의학에 뜻을 품고 수능으로 한의과대학에 합격하여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했고, 함소아한의원에서 진료를 거친 뒤 2013년에 아이앤맘 한의원을 개원하였다. 이력은 한의학의 정체성을 ‘한약의 장인’으로 삼아, 침구치료는 제외하고 한약으로만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방향을 선호하는 흐름으로 정리된다.

병의 원인과 치료 방식에 대한 신념도 분명하다. 병이 있으면 그에 따른 약도 반드시 있을 것이라고 믿고, 고방의 실마리가 대부분 있다고 여긴다. 고방을 이용한 난치병 치료를 인생의 핵심 목표로 삼아오며, 손사막의 대의정성에 담긴 마음가짐을 늘 마음 속에 품어왔다. “단지 고통을 구하려는 마음을 지어서, 내 생명이 다하는 순간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보살피는 일을 하였으니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라는 말을 늘 떠올리며, 한의학이 몸을 살리는 의학이라는 자부심으로 행복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이 있지만, 아픈 이들을 보살피는 일이 가장 의미 있다고 여겨진다. 한의학은 몸과 마음을 분리하지 않으며, 한약의 처방으로 그 순간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다. 홍수와 같은 풍토 속에서도 신뢰받는 의료인이 되고자 하는 바람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아이앤맘 한의원은 광주, 순천, 여수, 광양에서 난치질환의 한방치료를 제공하며, 전남 순천시 신월큰길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