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 이런 카페가 있는 줄 몰랐다. 그냥 여느 카페와 똑 같은 줄 알았는데...'
카페 더빙을 재발견하게 된 건 출입구 아래쪽에 있는 A4 크기의 안내문을 보고 난 이후이다. 안내문 아래에는 물병과 간식통, 물컵 등이 비치되어 있었디.
안내문을 보고, 시원한 팥빙수도 맛볼겸 카페 안으로 들어간다. 문을 열고 카페 안으로 들어서니, 환한 조명과 함께 보석십자수, 퀼트, 팝아트, 도자기 공예품 등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다육이를 포함한 초록의 식물들이 보인다. 초록빛을 가득 안은 식물들은 카페 내부뿐만 아니라 실외에서도 만날 수 있다.
애견동반이 가능한지 궁금해 들어온 카페 '더빙', 아기자기한 소품에 눈길이 끌리고 어떻게 이렇게 예쁘게 인테리어를 꾸몄는지 궁금해진다. 궁금증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