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팅 한 번으로 혈관 포함된 간의 실제 구조 구현 3D 바이오프린터 활용해 세포응집체 형태로 대량생산 가능 동물 체내 이식 후 기존 대비 체내 기능 유지 능력 향상 확인 3D 바이오프린팅 전문 기업 티앤알바이오팹(246710, 대표이사 윤원수)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건국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치료 목적의 간 세포와 혈관을 한번에 프린팅해 체내 이식 효율을 높일 수 있는 ‘3D 바이오프린팅 제작 기술’을 개발하고 이 성과를 재료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는 국제학술지 ‘Advanced Materials(어드밴스드 머티리얼스, Impact Factor 30.849)’에 19일 게재했다고 20일 밝혔다. 3D 바이오프린팅 제작 기술은 체내 이식용 세포를 조직에 효율적으로 생착시키기 위해 혈관내피세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