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금) 밤 10시 45분, EBS1 무려 아홉 마리! 남다른 스케일의 대가족이 세나개에 등장했다!
보호자는 반려견을 잘 돌보기 위해 서울의 안정적인 직장도 그만두고 설악산이 올려다 보이는 속초에서 지내고 있다. 대부분 대형견이라 몸집은 크지만 애교 많고 순한 녀석들.
평소 사람도 잘 따르지만 충격적인 반전 모습이 있었으니! 이 모습 때문에 가정 붕괴 위기에 처했다는 설악산 대가족!
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9마리 대가족 붕괴 위기?!
동해바다와 설악산을 품은 속초에 사는 오늘의 주인공! 한 마리도 아니고 무려 9마리 대가족이다!
대부분이 대형견이라 식구 수뿐만 아니라 덩치도 大가족이다. 과거 사람에게 큰 상처를 입고 방황하던 시절, 반려견을 만났고 큰 위로를 받았다는 보호자.
하지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