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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 정신의학과 교수] 첫째와 둘째의 관계, 엄마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윤대현 정신의학과 교수] 첫째와 둘째의 관계, 엄마는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육아크루에서 요약한 기사입니다. 아이 둘을 키울 때에는 두배가 아니라 그 이상의 에너지가 소모될 수 있는데, 그 원인 중 하나는 큰 아이와 작은 아이 사이의 질투!

질투는 자신이 더 사랑받고 싶은 생존 본능이기에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큰 아이가 다시 이유식을 먹겠다는 등 동생을 흉내내는 퇴행행동을 보이고, 둘이 울고 싸우면 엄마는 번아웃이..!!

네 살 아이에게 형으로서 한 살 동생을 이해해줘야한다는 말은 별 효과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동생에게 시간을 더 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지만 아직 아이인 형은 이해할 수 없죠.

이때는 보다 이 효과적입니다. 질적 공평 전략 똑같이 안아주고, 똑같은 장난감을 사주기보다 나이에 따라 다른 놀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동생이 잘 때 형 나이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