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여, 이들은 만나야만 한다. 춘향이와 이도령이 그랬고, 우리 부모님 세대엔 학교앞 빵집이 그러하였으며, 미팅 소개팅 클럽 나이트 헌팅 중매 결혼정보회사 등등등 이들이 만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
하지만 세상은 눈부신 속도로 발전하고, 또 변하고 있다. 이제 남녀가 만나는 방법도 변해야하지 않겠는가 11월 22일 정식 그랜드오픈을 준비중인 '이음' 이 바로 그것 참고로 이음 은 대학 입학 후 소개팅을 갈망하던 한 여대생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사업으로 발전, ' 11회 여성창업경진대회 ' 에서 대상인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하기도 햇다.
여대생 '소개팅 갈망' 사업이 되다 (기사) 간단하게 얘기해서 바로 이런 것이라는 겁니다. 위 설명보다도 쉽게 풀어 말하자면 '이음' 에 가입하고 프로필을 정성스레 입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