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임신 32주에 들어선 아내를 위해 제주도 태교여행을 준비해서 숙소와 비행기까지 모두 예약했지만, 비행기 이착륙도 걱정되고, 가까운곳이 좋겠다는 생각에.. 집에서 그리 멀지않은 강화도에 위치한 무무펜션으로 고고 평일이었던지라 생각보다 차가 막히지 않았다.
우리가 예약한 방은 프렌치 화이트. 큰 창밖에서 빛이 들어오고, 프렌치 화이트 룸 자체가 화이트톤이라서 화사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태교여행으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포토테이블 소품과 드레스의 대여가 가능함.
우리가 준비해간 애착인형 등 소품들과, 펜션에서 대여해주는 소품들을 적절히 섞어서 포토테이블을 꾸밉니다. 인형과 신발들은 준비해간것, 1ST BABY 나무 블록은 무무에 준비되어 있는 소품~ 사전에 예약시에 문의하면 포토테이블 소품과 드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