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B 뉴스의 배경화면으로 쓰이면서 유명해진 영월의 한반도 지형 지금은 인근에 넓은 도로가 새로 조성되고 전망대도 공사가 끝나 공원화 작업이 대부분이 완료 되었다. 멀리 강위에 노젓는 뱃사공이 보인다. ^^ 강원도의 초등학교가 대부분 그렇듯이 산 밑에 자리하고 있다.
이 학교를 다녔던 학생들은 건강하지 안을 수 없었을거란 생각이 든다. 책 박물관 안에는 오래된 교과서와 유명인의 싸인이나 짧은 글귀가 적힌 목각이 전시 되어 있다.
이 때는 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지금은 모르겠다. 방문객이 많지는 않지만 간단하게라도 체험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아쉬웠다.
여자친구랑 뻘쭘하게 옛날에 다니던 초등학교를 둘러보다 온 느낌....
원문 링크 : 영월 주천의 섶다리를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