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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버티컬마우스 고르는 방법

 손목터널증후군, 버티컬마우스 고르는 방법

반평생 이상 마우스를 잡고 살았으니 손목과 어깨가 멀쩡할리가 없습니다. 젊었을 때는 스트레칭 몇 번 해주고 나면 근육이 풀려서 또 버티면서 지낼 수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 잘때도 손목, 어깨가 시큰시큰 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한 마우스가 수 십 개는 될테지만 손목터널증후군으로 고생하던 최근에 구입한 마우스가 절반은 될 거 같습니다. 사용하다가 손목에 조금만 무리가 되도 바로 창고행으로 보냈습니다.

위의 마우스는 보조 PC에서 사용하고 있는 버티컬마우스인데 자주 사용 안하다 보니 먼지가 많네요. 그립감은 좋습니다.

손바닥 전체가 마우스에 착 감깁니다. 그립감이 좋으면 사용이 편할 거 같은데 그 반대입니다.

손바닥 전체가 마우스 면에 완전히 부착 될 만큼 마우스가 큽니다. 떼어냈지만 손목 받침대가 있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