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윌리엄스가 죽었다. 갑작스런 비보다.
이렇게 유쾌한 사람이 자살이라니,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다. 그동안 우울증을 앓고 있었다고 한다.
사랑하는 가족도 있고 사회적인 명성과 재산 많은 걸 갖고 있는 사람이 왜 우울증이였을까? 우울증의 원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있는 듯 하다.
요즘 사회적으로 유행하는 말은 "힐링"이다. 사람들은 정신적인 치료를 원하고 있다.
그만큼 상처 받고 삶이 지친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다. 100년 동안 우리나라 사람들이 살아온 모습을 돌아보면 집단 우울증에 빠지는 게 어쩌면 당연하다고 보여진다. 현실적으로 보면 동네마다 성형외과가 아닌 정신과가 있어야 마땅하다.
요즘은 신경정신과라는 것이 있지만 주로 육체의 통증을 치료하는 목적으로 사람들이 병원을 찾는다. 다친 마음은 어디.....
원문 링크 : 우울증 치료를 받고 싶어도 병원에 갈 수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