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유튜버 "잇섭"의 KT 10GiGA 인터넷 속도 품질 저하에 대한 고발 영상이 올라 온 후 비슷한 경험을 해왔던 네티즌들의 증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KT의 인터넷 품질 저하는 수 년 전부터 간간히 불만이 올라왔지만 이렇게 큰 이슈가 된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측면에선 유튜브의 영향력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KT 내부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고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댓글도 잇다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진작에 터질 일이 이제야 터진 것” “지금 KT는 대표부터 시작해 그 누구도 통신 품질에 관심이 없다” “1기가 인터넷 써봐야 실제로 100메가도 안 나오는 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임원들이 주인 의식이라는 게 없고 그저 임기 동안 한탕 해 먹는 데만 정신 팔렸다” KT는 과거에도 권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