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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서 홈페이지 제작업을 하면서 내가 겪은 일

 원주에서 홈페이지 제작업을 하면서 내가 겪은 일

나의 옛날 얘기는 예전 포스팅에서도 자주 언급이 되었기 때문에 한 얘기 또 하고 한 얘기 또하는 주정처럼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직도 15년 전 그 일을 계속 하고 있으니 이야기가 계속 반복 될 수 밖에 없을 거 같다.

통닭집 사장은 되고 싶지 않은 웹프로그래머 http://zibsin.net/205 올해로 벌써 15년이 됐다. 내가 웹프로그래머가 된 시기도 아마 이 무렵이였던 거 같다. 20여년을 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공부 했었다.

하루아침에 웹프로그래머가 된 계기는 메일 하나에서 비롯됐다. 서울에서 내 선배라는 사람에게 소개를 받았다며 메일이 왔는데 나는 정작 그 선배가 누구인지 모르겠다.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였는데 쇼핑몰을 만들던 중 개발자가 갑자기 연락이 끊겨 매우 곤란하다는 것이다.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