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 목적지는 삼척!환선굴은 8, 9년 전에 가본 적이 있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다시 찾았다.
처음 찾았을 때는 그냥 산길을 올랐어야 했는데 지금은 입구까지 오르는 길이 많이 정비 되었다. 어르신들도 쉬엄쉬엄 오를 수 윘는 산길이지만 한 여름엔 그래도 힘이 든다.
환선굴 매표소 지붕은 박쥐 형상이다. 가까이서는 몰랐지만 멀리서 보니 그렇다.
주차장에 관광버스가 즐비하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처음엔 맨 오른쪽 유난히 오뚝 솟은 봉우리 하나를 봤는데 멀리서 다시 보니 삼봉이 솟아 있다. 불려지는 명칭이 있을법한데 안내 표지판을 찾기가 어렵다.
귀암괴석이 워낙 많은 강원도라 이정도는 흔한 봉우리인가 보다. 신선교와 그 뒤로 떨어지는 폭포가 시원하다.
환선굴 입구, 동굴 여행.....
원문 링크 : 오랜만에 다녀온 삼척 환선굴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