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대 국회의원선거에서 처음으로 개표 참관을 했었다. 수 개월 선거운동에 참여하면서 느낀 것이 있다면 새누리당은 과연 선거 전문가들이다.
새누리당이 한 발자국 움직이면 더민주당은 열 발자국 뛰어도 그들을 따라잡기가 버거웠다. 더민주당의 어설픈 선거 전략은 마지막 개표 때도 여실히 드러나고 말았다.
젊은 사람들 투표하라며 독려하는 것보다 선거운동 시작부터 개표까지 모든 과정을 세세하게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전국 도당 직원과 각 지역구 예비후보자의 캠프에 배포하고 교육하는 게 시급해 보인다. 개표 참관인 신청하기 개표 참관인은 일반인도 신청할 수 있다.
보통 선거일 보름 전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접수 받는다. 일반인 개표 참관 인원은 후보자가 신고할 수 있는 개표 참관인 수에 20/100명이다.
예.....
원문 링크 : 선거, 개표 참관하는 방법과 주의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