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서비스에 가입해 봤다. 요즘 워낙 온라인 계좌가 언론에 언급되고 금융 패러다임의 대 변혁이라도 일어날 것처럼 대서특필하고 사용자들의 관심도 크다.
그래서 나도 가입해 보았다.결과를 말하자면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금융거래 계좌를 개설하는 과정이 사이트 회원가입 하듯이 너무 간단해서는 안되겠지만 적어도 외국 금융기업인 페이팔 정도를 생각했다면 중간에 절망할 수 있다.
케이뱅크 앱을 설치하고 실행하면 이런 화면을 만날 수 있다. 가입하기 버튼을 터치한다.
계좌 개설 과정에 공인인증서 또는 휴대폰 인증이 필요하다.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는 계좌개설 과정에서 카메라로 촬영하도록 되어 있다.
먼저 신분증을 촬영해야 한다. 신분증촬영 버튼을 터치하면 카메라 기능이 활성 된다.
사각형 안에 신분증이 담기도록 .....
원문 링크 : 케이뱅크 가입 절차. 간단하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