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가 돈이 되긴 될려나보다. 유선방송사들이 가입자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국에 IPTV가 방송되고 지금까지 우리가 보던 아날로그 방송은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방송 역사의 진화인지 퇴보인지는 모르지만 IPTV의 시장의 혼탁함이 예상된다. 4월. 10여년을 봐오던 유선방송의 채널 수가 줄었다. 자주보더 영화와 오락프로 채널이 없어졌다.
방송사에서는 방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자구책이라고 했지만 시청자의 입장에선 이해할 수 없다. 9월. 다시 채널 몇개가 예고없이 사라졌다.
그나마 자주 보던 오락채널 두 개가 없어졌다. 이 유선방송사는 몇 해전부터 셋톱박스만 있으면 IPTV를 볼 수 있다고 광고하며 가입자를 유치했다.
그러나 기존 케이블 방송도 TV 시청에 별 불만이 없던터라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