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프로그램을 만들면서 간혹 듣는 말이다. 나에게 웹프로그램을 의뢰하는 사람은 개인 사업자가 많다.
좋은 사업 아이템이라며 들고와 프로그램만 제작 해 달라고 하기도 한다.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의문점은 몇몇 의로인들은 회원의 비밀번호를 알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관리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주지만 내가 하는 것은 회원 열람이나 활동 상황, 로그인 정보 등을 열람하게 해 주는 수준이다. 탈퇴는 시킬 수 있지만 정보를 관리자가 임의로 수정할 수 없게 한다.
그러면 절반 정도는 회원의 모든 정보를 열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한다. 이유는 불순한 목적으로 가입한 회원의 관리 목적이란다.
일리는 있다. 그러나 이들이 회원의 비밀번호나 주민등록번호를 열람 할 수 있게 해달라는 이유는 또다른 불순한 의도를 품고 있을 확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