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나는 이미지를 트래픽에 구애 없이 마음 껏 쓸 수 있는 웹호스팅이 필요 했다. 사진을 올려 놓을 이미지 자료실로 뭐가 좋을까 고민 했다.
값싸고 트래픽 많이 주는 회사를 찾아 몇 날을 인터넷 검색으로 지냈다. 그러다 우연히 외국 호스팅 회사에서 운영되는 한인 이민자를 위한 포털 사이트를 알게 됐다.
네임서버를 추적해 호스팅 회사를 알아 냈다. 캐나다였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싸고 용량도 내가 충족하기엔 많이 부족했다. 다른 외국 호스팅 회사는 어떨까 싶어 미국쪽 호스팅 회사를 검색 했다.
많은 네티즌들이 외국 회사에서 웹호스팅을 받고 있다는 걸 그제서야 알았다. 일단 용량이 무제한다.
망설일 것 없이 바로 웹호스팅을 신청 했다. 외국이라 국내 서버보다는 속도가 느리지만 일단 트래픽이나 자료 저.....
원문 링크 : 우리나라는 정말 IT 강국일까? 아마 미국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