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주무관입니다 ~^^ 예전 살던 동네에 야채집이 새로 오픈하였습니다. 총각들이 힘차고 일하는 재미있는 가게였죠~ 물건도 싱싱하고 이벤트도 많이 하고, 무엇보다 장사하시는 분들이 손님들을 기분좋게 해주셔서 자주 들렀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거기가 "총각네 야채가게" 였네요! ^^ '인생에 변명하지마라'라는 책을 읽고, 어제 예전 그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야채가 사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그 가게가 있는 길로 돌아서 집으로 와보았습니다.
지금은 없어졌더라구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독립하고 얼마 못가서 문을 닫은 걸까?"
"장사가 잘 되어서 권리금을 받고 다른 곳으로 갔을까?" 궁금해집니다.
프롤로그 가난한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