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마치) ~하는 것처럼"이란 뜻을 가진 표현 3가지를 살펴보면서, 이들의 차이도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마치) ~하는 것처럼/ ~인양"은 주로 뭘 듣거나, 보거나, 느낄 때 드는 감정이나 생각을 말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너 어제 잠 한숨 못 잔 것처럼 보인다", "케리는 안 올 것처럼 보인다", 또는 "존은 마치 자기가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한다"같이 누구를 보거나, 누구 얘기를 듣거나 현재까지의 상황을 감안했을 때 드는 생각을 표현할 씁니다.
너 피곤해 보인다. You look like you haven't slept.
케리는 안 올 것처럼 보인다. It looks as if Kerry isn't coming.
존은 마치 자기가 다 아는 것처럼 얘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