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물만 담아서!!! 오늘은 스탠리 퀜처 H2.0 플로우스테이트 텀블러를 사용한 후기를 공유할게요.
제가 먼저 해봤던 건 물 담기! 손잡이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들고 다닐 때 기분 좋았어요.
보온력 대박!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보온력인 거 같아요.
커피를 따뜻하게 오래 오래 유지시켜주는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어요. 진짜 겨울에는 이거 없으면 못 살 것 같은 느낌이랍니다.
손잡이도 예쁘고~ 손잡이 부분에 있는 패턴도 정말 이쁘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그립감이 나빠지는 것도 아니라서 실용성과 디자인 모두 잡았다고 생각해요.
손으로 꼭 잡을 때마다 마음도 안정되는 기분! 용량도 괜찮아~ 용량도 적당해서 가방에 넣고 다닐 때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한 소주병 정도의 크기라서 들고 다니기 좋았답.....
원문 링크 : 스탠리 퀜처 H2.0 플로우스테이트 텀블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