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운영했던 블로그에서 독일에 처음 들어올때 포스팅했던 글이 있더군요.가져왔습니다. 살짝 한 번 보세요-------------------------------------------------------------- 안녕하세요.지난 독일여행기 1편 영국항공 시승기에서뒤셀도르프 공항에서 바보같은 짓을 했다고 말씀드린바 있죠..사실, 뭐 그렇게 대단한 일은 아니고수하물을 놓고 게이트를 빠져나와버렸습니다....
(대략 제 표정........) 수하물을 찾는 Baggage claim을 지나쳐 나온 것을 알았을때 느꼈습니다.
아 이거 잘못되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얼른 공항에서 제공하는 와이파이를 활용해서현지에 지내고 있는 친구에게 연락을 취해 다행스럽게도 제 캐리어를 찾을수 있었습니다.정말 당황스러웠어요.....
원문 링크 : 독일생활 - 멍청했던 독일 입성기 그리고 아름다운 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