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와 불경기의 시기에 제도권 대출이 어려워진 가운데, 영세상인, 가정주부, 취업준비생 등 서민들을 겨냥한 불법사금융 범죄조직의 암흑한 영역이 드러났습니다. 이 조직은 연체자조차도 대출 가능하다며 유혹하고, 연 5000% 이상의 고금리를 받아 못살게 만들어 이윤을 챙겼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악행이 드러났으며, 일당 123명이 경찰에 의해 체포되었습니다. 이들이 운영한 불법대부업체는 피해자 131명을 만들었습니다.
불법사금융 범죄단체 '강실장' 총책·조직원 123명 검거 강원경찰청은 13일, 불법사금융 범죄조직인 '강실장'의 총책인 장모씨(30)를 포함하여 총 123명을 검거하고, 그 중 주요 조직원 10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 이들은 범죄단체 조직 및 가입‧활동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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