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의 영입 협상에서 갑작스러운 등장에도 불구하고 최우선으로 나서며, 마요르카가 요구한 이적료 수준을 한 번에 충족시켰다. 이강인은 이번 시즌 마요르카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치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많은 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애스턴 빌라, 뉴캐슬,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아틀레티코는 지난 겨울 이적 시장에서 1,000만 유로 (약 137억원)의 제안을 하였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을 앞두고 1,200만 유로 (약 165억원)에 선수 임대를 포함한 제안을 마요르카에 전달한 보도가 있었다. 하지만 이강인의 영입 레이스에서 최종 승자는 아틀레티코가 아니었습니다.
아틀레티코가 마요르카의 제안에 불만족하여 영입 협상을 보류하자, 곧바로 PSG가 나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