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발달교육원 영글다입니다! 오늘은 발달교육원 영글다의 따뜻한 비전을 담은 유원열 목사님(전 백석예대 부총장)의 칼럼을 소개해드릴게요!
지난 4월 30일, 유원열 목사님께서 월요신문에 실은 칼럼에서 우리 '발달교육원 영글다'의 따뜻한 마음과 꿈을 소개해 주셨어요. 케냐의 '지라니어린이합창단'과 인도의 '바나나어린이합창단'으로 빈곤 속 아이들에게 희망을 노래하게 하고, 자신의 힘으로 아름다운 세계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을 운영해왔던 월드샤프는, 이제 발달교육원 영글다를 통해 발달 지연이나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의 잠재력을 키우는 데 힘씁니다.
칼럼엔 "가능성이 경계선을 넘는다", "공부보다 중요한 걸 공부해요" 같은 우리 교육원의 핵심 가치와 아이들의 창의성을 북돋는 따뜻한 교육 철학이 담겨 있어요. 개원식의 감동적인 순간들도 생생히 전해지는데, 그 날의 웃음과 응원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영글다의 이야기를...
원문 링크 : [칼럼] 아름다운 발상 아름다운 개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