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주글람니더 ~ ~ 오늘은 오전에 갑자기 너무 바빠서 혼이 쏙 빠졌다 뚝딱뚝딱 아주 그냥 땀을 삐질삐질 흘렸다 사장님이 엄마랑 먹으라고 베이글 사다주셔서ㅠㅠ 사랑해요 챙겨서 퇴근 ㅠㅠ 배가 너무 고파서 뭐 먹을까 하다가.. 츠케멘 조지러 갔다 ㅎ ㅎ 맛있었는데 츠케멘은 항상 양이 부족해서 다먹고 나오는데 배에서 꼬르륵 거림 레알 소금빵 맛있는 가게가 어딘지 생각이 안나서 빵집 있길래 들어가서 털었다… 시식 안하고 싶다는데 자꾸 먹어보래서 식은땀 또 삐질;; ㅎ ㅎ 지나가는데 닭꼬지 있길래 동생거랑 두개 샀다 몽둥이 허허 패키지 까지 귀여운 베이글과… 동네 빵집에서 산 빵 곧 다 먹어줄게 딱 기다려 #서이추환영 #서이추 #일상블로그 #일상 #좋아요 #일상이야기 #일기 #이웃 #이웃환영 #소통 #블로그 #대구 #서로이웃 #서로이웃환영 #공감 #댓글 #소통해요 #데일리 #日記 #20대 #20대블로거 #일상이야기 #대구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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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2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