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 전부터 엄마가 바오바오를 외쳐서 일정 중 후쿠오카 텐진 이와타야 백화점 바오바오에 다녀오려 했지만 일정 상 시간이나지 않아서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 바오바오에 방문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4시 출국이었는데요 2시쯤 체크인을 마치고 출국장으로 들어왔습니다 먼저 다녀오신 분의 말로는 후쿠오카 공항 면세점 바오바오에 재고가 없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조마조마했지만 주말에 비해서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기대를 안고 출국장으로 향했습니다 출국 면세장에 들어오자마자 직원분께 바오바오 매장의 위치를 여쭤보고 바오바오로 향했습니다! 한국어가 가능하신 직원분이 계셔서 이것저것 많이 여쭤봤는데요 요 근래 들어 링백은 아예 들어오지 않는다고 하셨고 지금은 토트백, 크로스백, 클러치 까지 재고가 많은 편이라 하셨어요 가장 인기 있는 링백이 없어 아쉬웠지만 루센트 백이 재고가 있어 그나마 판매가 된다는 말씀에 아쉬움을 뒤로해 봅니다.
바오바오 클러치! 손바닥 보다 더 큰 클러치가 너무나 좋은 가격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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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바오루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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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바오크로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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