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내내 비가왔다. 자차로 출퇴근 1시간 소요되는거리, 비까지오다뉘~ 정말 출퇴근부터 힘든 일주일이 지났구나!
회사마다 규정이 다르겠지만, 최근 스타트업에서 일하다 전통제조 분위기를 익히려니 쉽지가 않다~ 경직된 분위기와 철저한 규칙들이 조금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이번주 일주일은 출퇴근 시 비,비,비 OJT나 소프트랜딩이라고 불리는 교육은 없었다~ 첫날 바로 홈페이지 리뉴얼 미팅을 참석하고, 둘째날은 8월 전시를 준비해야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제품을 모르는 상태에서 얼마나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이 KPI 작성 및 보고 일정까지, 바로 일을 하라고 하니 힘들구나~ 문제는 내부 절차 및 교육이수, 프로그램도 싸악 팍악해 두어야 한다는 것!
앞으로 한달은 빡세겠구나~ 경력직은 이직하면 바로 일을 해야한다는인식이 참 힘들구나. 허니문 기간이라 부르는 여유시간도 없다!
이번주는 푹자야겠다 잘하고 싶은 조바심은 스스로 조금 릴렉스를 시킨다~ 천천히 잘하자~ 나는 원래 잘 할 수있는 사...
원문 링크 : 240719 경력직의 일주일 출근5일차 직장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