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2일차에 담당이된 홈페이지리뉴얼, 한달만에 두달만에 끝내라는 압박을 받으며 4개월 차에 드디어 오픈했다! 아무도 고생했다 잘했다 반응없는 수정요청사항들, 역시 관심이 없다 평가만 있다 홍보마케팅은 잘해야 중간이다 내가 겪은 회사들이 마케팅 담당자를 찾는다는건 대부분 영업지원이거나, 기존조직으로는 혁신이나 변화를 이끌지 못해 전략을 필요로 할때다!
대표님의 스텝부서가 되어서 어느팀에서도 받아주지않는 그런일들을 한다! 티비에서나 보이는 마케터의 삶은 내가 속한 회사에서는 만나기 어렵 ㅋ 일을 마치고 스스로의 자축으로 곱창에 소주를 캬~ 혼자 전전긍긍 열심히 만든 홈페이지 리뉴얼 "고생했다!"
나는 이래도 고생한 거래처에 개카로 스벅커피 쐈다! 인생 즐기자 요즘 고민은 회사의 시스템이 마케팅프로세스와 맞지않다~ 구매와 동일한 방식으로 비딩과 결제조건을 맞추라 뉘!
업무의 효율성과 자율성보다는 관리에 초점을 맞춘 업무방식이다. 예외가 많이 발생하는건 마케팅뿐이로구나~ 마케팅은 돈을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