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할때 해야할 일들로 전달받은 업무들이 7개월차에 끝이났다. 드디어 밀려있어 담당자가 없던것은 완료되었구나!
미국과 스페인 전시회를 마무리하며 지독한 감기에 걸려버렸다. 연이은 전시회준비와 출장은 체력저하로 이어졌나보다 아픈몸으로 아쉬움을 달래기위해 반나절 시내관광도 했다.
역시 나는 대문자 E 출장은 힘들었지만. 새로운 곳을 방문했다는 뿌듯함을 갖고 오랜만에 출근~ 회사 분위가 조금 이상허다!
조직이 생물처럼 계속 변화한다. 매월 인사이동이 발생하고, 베트남으로 많은 인력들이 이동하고 있다!
그 사이 또 몇명 퇴사하고, 또 일부는 베트남으로 발령~ 인생은 모르는거다 나도 얼마나 더 다니게될런지 사는게 참 쉽지않다 그런 생각이 요새 많이 든다 그냥 하루살이가 된 느낌이다 멀리 보며 일할 수 없는 요즘 그저 하루, 일주일, 한달 정도 앞을 보며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것 같다~ 필요한사람이 되는 것 그것만이 나의 경쟁력 회사의 변화에 적응하는 것만도 쉽지않네 이상하다? 느끼기전에 정...
원문 링크 : 250214 조직개편이 왜이리 흔한가, 하루살이 7개월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