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살이보다 시골의 삶이 만족스러운 우리 김비비 즨님.. 즨님 대구리만한 애기도 만나고(물론 쫄아서 굳으셨다.)
내가 아침에 일어나기전까지 창문에 앉아서 새들 구경하는 것이 하루 일과. (물론 발로 창문 열어드려야함.)
가끔 채터링소리도 내주신다 (도시살이 시절엔 1도 들을수업성ㅆ음.) (안열어주면 쳐다봄) 가끔 자리도 바꿔쥬심.
너 왜 귀욥구 난린데ㅠㅠㅠㅠ 시골살이에 아주 만족해주시는 김비비님 사랑해 ...
[김비비] 시골살이 만족도 200% 주인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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