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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902 다래끼 조짐

 230902 다래끼 조짐

작년부터 드릉드릉 다래끼가 나던 것이.. 그래도 작년은 물약으로 치료가 가능했는데 올해는 안과슨생님이 "이번에는 늦었어요^^.

째야겠네요." 하셨다.

살면서 처음으로 다래끼를 쨋다. 무서워 디지는줄알았다.

마취를 당하는 나. 아파뒤짐 근데 마취는 애교덩어리였던것.

다래끼 뽑히고 있는 나. 눈알이 뽑히는 줄.

내앞앞앞앞 세상떠나갈것처럼 울어재끼던것처럼 애기야.. 참으로 대견하였다,, 다 큰 누나도 세상떠나갈정돈 아니지만 울어재꼇단다 ㅠ ಥ_ಥ ಥ_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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