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니클(Chronicle)이 맨틀 네트워크에 최근 배포된 후, 마크(@0xVEER)는 Ecowaves의 세 번째 에피소드에 크로니클 팀원 앵거스(@AngusTookey)와 젠(@Jensenhaji)을 호스트로 초대했습니다. 이번 AMA에서는 오라클 시장의 전반에 대한 다양한 논의에 더해 크로니클의 새로운 스크라이브 오라클(Scribe Oracle)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에서 요약된 논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크로니클이 메이커다오(MakerDAO)에서 분리되어 다른 체인에 오라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A: 타이밍이 완벽했어요. 메이커다오 내부 역학뿐만 아니라 온체인 데이터와 오라클 공간에 대한 저희의 포괄적인 비전, 즉 새로운 패러다임을 시도하고 이끌어가고자 하는 비전에 완벽하게 부합했죠.
웹3의 핵심적인 가치로 꼽히는 투명성, 탈중앙화, 개인과 개발자의 권한 강화를 지지하며 오라클 분야 내에서 내러티브를 재정의하고 싶었습니다. 오라클은 전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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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맨틀 에코웨이브 EP3. 크로니클(Chron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