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 오랜만에 바닷바람도 쐴 겸, 인천 앞바다를 찾았습니다.
금산강도 식후경이라고 했듯이 먼저 먹거리부터 해결하기 위해 소래포구 횟집을 찾았습니다. 수조에서 갓 잡은 싱싱한 회를 생각하니 발걸음이 떠나가기 전부터 군침이 돌더라고요.
거시기수산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로 12 소래종합어시장 인천 남동구 소래역로 12 44호 032-719-1044 10:00 - 24:00 운영 /연중무휴 우리가 찾은 소래포구 횟집은 소래포구역에서 멀지 않은 종합어시장이었습니다. 자체 건물에 주차장도 있고, 무료 주차도 가능합니다.
주차에 대해선 마지막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1층으로 올라오면, 수많은 수산시장을 볼 수 있습니다.
여느 수산시장이랑 비슷한 느낌을 받는데요. 아침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 선선했습니다.
제가 찾은 곳은 44호 거시기 수산이라는 곳인데요. 여기가 꽤 유명한 곳인 것 같더라고요.
블로그 후기를 보면, 빠짐없이 꼭 나오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기...
원문 링크 : 44호 거시기 한 소래포구 횟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