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혜진 행정사입니다. 여러 사유로 요즘 포스팅이 뜸해졌지만 이렇게 소식을 전하고자 24년도 10월 일상을 공유하려 합니다.
문화생활 대도시의 사랑법 지인의 추천으로 최근 개봉한 대도시의 사랑법을 보고 왔습니다. 뻔하다고 할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영화를 보면서 참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남의 일을 참 쉽게 말한다." 남의 일상, 노력, 아픔 등을 아무리 가까운 사이어도 모르는데 사람들은 보이는 것만으로 판단하는 것을 보며, 나또한 저렇게 타인에게 쉽게 이야기 하고 있구나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또 하나의 좋은 점은, 본 영화는 여러가지의 "사랑"에 대해 보여줍니다. 친구간의 사랑, 이성과의 사랑 동성과의 사랑, 가족과의 사랑 등..
여러분들도 한 번 가볍게라도 즐겨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선물 그랑핸드 사쉐 향기나는 것을 좋아해서 향수, 방향제 등을 참 좋아합니다. 9월에 생일이었던 제 친구가 지인에게 생일선물로 방향제를 선물 받았다고 합니다.
고맙게도 ...
원문 링크 : [행정사 일상|10월] 출장 쓰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