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혜진 행정사입니다. 2025년 을사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다들 신년 목표는 세우셨나요.
제 지인은 '작년보다 더 많이 웃기'가 올해 목표라는데, 참 인상 깊더라구요. 다들 소망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며, 2024년 마지막 달의 일상을 공유하겠습니다~ 겨울 대방어와 대구FC 잔류 굴, 방어, 과메기, 귤, 대하 등등 계절음식은 무조건 먹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과메기를 아직도 못 먹어서 과메기 얼른 먹으러 가야겠어요. 2024년 정말 암울했던 대구FC.. 잔류에 성공했으니 일단은 봐주겠어요..
내년엔 상스 가주세요. 재미삼아 사주 보러 수원까지 가는 그녀들 신행정사님이 아주 용하다는 사주집을 알려주셔서 3개월?
정도 기다리다 드디어 가게 된 수원입니다.. 저희 SEOLAW 행정사님들과의 시너지가 좋다는 소리를 들었답니다~ SEOLAW 2025년은 더 잘되길 (아멘..)
끝나고 배가 너무 고파서 수원역 근처에서 회전초밥집에 갔습니다. 저희 네명 많이 ...
원문 링크 : [행정사 일상|12월] 낭만의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