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Q 자격을 따는 것을 잠시 중단하고 무엇을 할 지 고민했다. 컴퓨터그래픽스를 할까, 웹디자인기능사를 할까 생각하다 선택한 것은 바로 웹디자인기능사였다!!
두 시험의 난이도가 비슷하고,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했지만, 나는 디자인 쪽은 생초보이기 때문에 ㅜㅜ 그래도 경험이 있는 웹, 즉 코딩을 하기로 했다. 무엇보다도 웹언어를 기초뿐이지만 조금 배워보기도 했고, 학과가 학과인지라 할 줄 알아요라고 말만 하는 것보다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보여주는 것이 났겠다 싶었다ㅎㅎ (그리고 잘하는 편은 아니었기 때문 ;ㅂ;...) 그리고 결과는...
바로 합.격! 역시나 점수는 별로 높진 않았지만...
합격한게 어딘가! 공부한 양과 시간에..........
웹디자인기능사 필기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