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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파나크 소노호텔 스튜디오 스위트 아이와 2박 3일 솔직 후기

 영덕 파나크 소노호텔 스튜디오 스위트 아이와 2박 3일 솔직 후기

이상하게 무더웠던 7월 초. 해외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났다.

이번엔 작년에 새롭게 오픈했다는 영덕 파나크 소노 호텔로 향했다. 신축이라 내부 컨디션이 깨끗하다고 하고 아이와 함께 동해바다와 수영장에서 놀려고 선택했다.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해상공원길 200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 소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와 함께 다녀온 2박 3일 솔직 후기를 담아본다. 숙소 선택 풀빌라 vs 호텔 영덕 파나크는 크게 풀빌라와 호텔로 나뉜다.

풀빌라는 독채 건물에 오션뷰까지 여러 채 있는 숙소였지만 3인 가족인 우리가 이용하기엔 좀 커 보였고, 두 가족 이상 되는 경우 메리트 있어 보였다. 스튜디오 스위트 호텔은 다시, 스탠다드, 슈페리어, 스위트로 나뉘는데, 우린 스튜디오 스위트로 선택했다. 7월 초 비수기 기준 2박에 50선 정도였고, 성수기는 1박에 50 정도 하는 것 같았다.

스튜디오 스위트는 아이와 함께 여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