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여행 중 발견한 떡집. 독일마을을 아침부터 방문하기로 했던 날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추워서 급하게 다른곳을 알아보게 되었다.
원래 계획했던 '남해돌창고'도 임시휴무에, 근처 카페들 대부분 화요일은 이상하게 임시휴무였다. 남해 여행 시 화요일은 임시휴무인지 꼭 확인하길..
아쉬운 마음에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이동복 떡집' 이라는 곳을 발견했다. 살짝 출출하던 찰나에 잘됬다며 잽싸게 출발!
이동복떡집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무림로68번길 5-1 이동복떡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남해 한가운데(?) 있어서 어느 동선을 짜든 길목에 있어서 방문하기 쉬울 것 같다.
다만 네비를 따라 시골 읍내로 들어가면서 '여기가 맞나..?' 싶겠지만 다행히 맞았다.
주변에 주차장은 따로 없으나, 근처 복지회관에 주차하고 작은 시골 마을안에 세련되게 인테리어 한 느낌이 인상적이었다. 여기 주변 가게들은 전부 '입춘대길' 을 써놓은게 인상적이었다.
봄이 왔나보다. 이동복떡집 영업...
원문 링크 : 남해여행 중 발견한 전통 떡 맛집 이동복떡집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