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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바다가 보이는 노을마중, 아이와 함께한 남해여행

 사천 바다가 보이는 노을마중, 아이와 함께한 남해여행

여행의 마지막 날은 항상 아쉽다. 피곤해서 집에 가고싶다가도, '더있다 갈까?'

란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남해 여행을 마치고 올라가는 길에 기어코 어딘가를 들르고 (아쿠아리움) 점심을 먹고 출발하곤 한다. https://blog.naver.com/0__0key/223859467373 경남 사천 가볼만한 곳,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돌 아이와 함께 방문 후기 남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쉬운 마음에 들르게 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평일이라 한적 할 것이... blog.naver.com 이번엔 그냥 정말 '아무거나' 를 먹자고 해서 가는길에 있는, 바다가 보이는 노을마중에서 아이와 함께 마지막 식사를 했다. 노을마중 경상남도 사천시 해안관광로 331-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노을마중 남해 여행을 마치고 올라가는 길인 사천.

아무래도 여행의 마지막 식사는 조금 특별했으면 했기에 바다가 보이는 곳을 노을마중을 발견했다.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 역시나 창가 쪽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