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티스토리에서 네이버 블로그로 넘어오려고 하기 때문이란 사실. 2년전, 나는 다른 블로그를 하나 개설하고 싶었다. 원래 가지고 있던 (약 12년정도 된) 이 블로그를 다시 살릴지, 아니면 블로그계의 양대산맥인 티스토리로 넘어갈지.
그리고 나는 결정했다. 카카오로 넘어가기로 (카카오 주식이 더 많아서 그런건 아님) 그리고 나는 다시 돌아왔다.
망할 내가 맨날 들어가보면 티스토리 블로그는 광고가 겁나게 붙어 버려서 가독성이 개떨어지고, 들어가기 싫다는걸 2년이 지난 이제서야 깨달았단 거지. 그리고 요즘 시간빌게이츠인 나는 옮길까 말까 고민하던 글들을 드디어 옮기기 시작했다.
마찬가지로 별 시덥지 않은 내용들이 게시될 예정이다. https://135mm.tistory.com/ May the force be with you 필름사진과 올드팝, 그리고 일상의 기록들. 135mm.tistory.com 이제는 안올릴 예정인 글들 구경하고 가세요.. (뻘소리 등등 기타 게시글 등..)...
원문 링크 : 갑자기 블로그를 왜 활성화 시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