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사지 멀쩡하고 가족들이 건강하며 고민을 털어놓을 친구들이 있으며 무더운 날에 아이스크림 하나 사먹을 여유가 있고, 시원한 밤 공기를 마시며 하늘에 뜬 보름달을 보며 미소지을 수 있고, 화창한 오후, 공원에서 산책을 나온 어린 꼬마와 그의 부모를 보며 웃을 수 있고, 어려운 사람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고, 서늘한 가을, 나무밑에 앉아 여유롭게 독서를 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만 있다면, 행복이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하던일을 잠시 내려놓고 주위를 둘러 보라 행복의 숲 속에서 길을 잃은 당신의 모습이 보일 것이다. 2013.7.2 PM11:49...
2013년 7월3일 괜히 행복이란 뭘까 생각하다 빡쳐서 쓴 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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