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게 얼마만의 공연인가...!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 200년만에 공연보고 왔어요!
그동안 코로나라서 공연은 꿈도 못꿨는데 남편이 엄청 좋아하는 해리포터 공연이라 같이 보자고 해서 즐거운 맘으로 댕겨왔답니다! 기간은 생각보다 짧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후덜덜;; 암튼 저는 10/8일 토요일 오후2시 공연을 보러 갔답니다~ 앗 날씨 왜케 좋음???
구름도 마구 이쁘고~~ 간만에 나들이 하는데 설렘 뿜뿜하게 해쥬넹 넘나 좋은 것!! 암튼 저는 차를끌고 세종문화화관에 가는 게 첨이라서 아니다 어렸을 땐 아빠차타고 몇번 가본듯?
암튼 내돈내고(?)가는 게 첨이라 차갖고 가는 자체가 넘나 두려웠죵 왜냐면 후덜덜 주차비땜시요 글서 일케 공영주차장 검색을 고고하고 거리가 가까우니 조금밖에 안 걸어도 된다는 위안을 삼으며 갔쥬~ 5분당 430원인 요금을 확인하고 주차를 했습죠 아고 내 귀여운 모닝이!
잘 기다리고 있으렴~~ 모닝을 자랑하고픈 게 아니라 사실 전 차를 어디다 댔는지 매번 기억을 ...
원문 링크 : 해리포터 아즈카반의 죄수 공연후기_초딩아이랑 첫 문화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