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기누설 16회. 그중 금전적 대가를 받은 것이 14번.
저승사자 폭행죄는 벌써 28번. 거액을 받고 며칠간 생명을 늘려주기까지.
“쯧. 더 볼 것도 없다.
넌 그냥 지옥행이구나.” 부모의 얼굴도 모르고 태어났다.
철이 들기도 전 보육원의 수녀님이 진짜 엄마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믿었던 사부마저 결국 나를 떠나갔다.
그 뒤로는 오로지 나를 위해 살았다. “에라이!
씨파! 그러면 태어날 때 팔자라도 좋게 점지해 주던가!
태어나길 그지 새끼로 태어났으니까 그렇게 돈을 찾지!” “……그래?
네놈이 태어난 환경이 달랐다면. 세상을 위해 살 수 있었단 말이냐?”
엥? 그리고 다시 눈을 뜬 순간, 나는 재벌 2세가 되어 있었다.
그래! 재벌 아들이라고!
괴담수집가 회장님 소개글 이번에 굉장히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됐다. 먼저, 카카오페이지 스테이지에서 내가 재밌게 본 작품을 소개를 한다는게, 같은 스테플러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공감하실텐데 은근히 부담이 된다...
그런 와중에 나름 고르고 골...
#
괴담수집가회장님
#
카카오페이지스테이지
#
카카페스테이지
#
카페스
#
턱선
#
판드소설추천
#
현판소설추천
#
현판퇴마물추천
원문 링크 : 현판 추천) 괴담수집가 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