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에서 삿포로로 이동했던 첫 날 :-) 4년 전 삿포로에 혼자 왔을 때 (도저히 한국인들 사이에 줄을 혼자 설 용기가 없어서^^) 못 먹었던 유일한 메뉴. 너무 많은 스프카레 전문점들 중 구글에서도 여러 포스팅에서도 현지인 추천이 많았다고 하던 곳, 라마이 RAMAI !
삿포로 라마이 RAMAI _스프카레 전문점 정말 추웠던 오후라, 유독 꼭! 먹어보고 싶었던 스프카레.
오후 세시 쯤 갔던 라마이. 내부에 손님은 거의 없는 시간이었어요 :) 처음에 가게가 닫힌 줄 알았어요.
입구가 깜깜하니 안 보여서 …ㅎㅎ 문 열고 들어가니 불상이 정말 많아서 분위기가 신기했어요. 인도 느낌 물씬..!
삿포로 라마이 RAMAI _스프카레 전문점 온통 메뉴판에는 일본어뿐이라 넘나 당황했지만.. 구글 맵스 리뷰와 친절한 직원분들 덕에 무사히 주문을 했어요.
스프카레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요. 치킨, 비프, 포크, 새우 등 다양한 스프카레에 원하는 토핑을 추가할 수 있어요.
사실 메뉴판 읽기도 어렵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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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삿포로 라마이 RAMAI _스프카레 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