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0에서 11로 넘어오면서 VBS 기능으로 메모리 무결성과 가상 머신 시스템이 들어왔습니다. 이 두 가지 시스템은 컴퓨터의 안정성을 높혀주는데 일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PC의 자원을 주기적으로 소모하며 컴퓨터가 켜질때 같이 켜져서 꺼질때 같이 꺼집니다. 그래서 컴퓨터 성능이 느리거나 큰 작업을 하는 컴퓨터에서 속도를 잡아먹을 수 있는데요.
오늘은 이 2가지를 간단히 끄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메모리 무결성 끄기 첫번째는 메모리 무결성입니다.
이 기능은 메모리에 침입해서 문제를 일으키는 악성코드를 색출하기 위해 윈도우 자체적으로 작동하는 기능입니다. 다만, 윈도우 디펜더가 동작하고 있을때는 사실상 무결성을 꺼도 상관이 없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저 역시도 윈도우 디펜더를 키고 있어서 메모리 무결성은 끈 상태입니다. 이 메모리 무결성을 끄기 위해서 작업표시줄의 [찾기]기능으로 [코어 격리]를 찾아줍니다.
그러면 화면이 뜰텐데 바로 [메모리 무결성]이 보입니다. 이걸 꺼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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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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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무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