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알못까진 아니지만, 잘 모르는 친구한테 받은 질문 중 하나였습니다. 굳이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해줘야 하냐는 질문이었는데요.
생각해보니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큰 위험성을 안고 있는 업데이트 중 하나입니다. 아니, 가장 위험한 업데이트죠.
실패하면 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바이오스 업데이트는 0.1초의 속도에 목숨을 거는 유저라면 해주는게 좋습니다.
가끔,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통해서 잔렉도 잡고, 오류도 수정하면서 여러모로 개선되는 경우도 종종 있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다면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 위험한가? 셀프 복구가 불가능해요 적어도.
그러니까, 하드나 그래픽이나 CPU 등은 드라이버로 맛탱이가 가면, 적어도 운영체제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드라이버를 제거한 뒤, 옛 버전을 설치하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메인보드는?
메인보드는 보통 메인보드 자체에 올려지기 때문에 운영체제와는 별개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운영체제를 실행하기도 전에 "나 뻗었음.
일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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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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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보드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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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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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업데이트
원문 링크 : 바이오스(BIOS) 드라이버 업데이트는 필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