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과 같은 모델이지만, 이번에는 콜라보 대상이 다르다. 펄사(pulsar)에서 모바일 게임 블루아카이브와 콜라보 했다.
모델은 지난번과 같은 X2 CrazyLight 모델로 크기는 미디움 사이즈로 통일 되었다. 가격은 피카츄 마우스와 같은 16만 9천원인데, 다른 점이 있다면 외형이 블루아카이브 캐릭터로 적용되었다는 것 정도.
캐릭터는 아비도스 대책위원회 소속의 노노미, 시로코, 호시노가 나왔다. 세리카랑 아야네는 빠졌는데, 이번 콜라보에는 미포함된 것 같다.
아마 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거라면 이것일 거 같은데, 동글+아크릴 굿즈+LED 스탠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낸다. 마우스가 반, 그리고 이게 반이라고 봐야 할 듯도.
버튼을 누르면 4가지 LED 모드가 변경되고,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조절도 가능하다. 한편, 반대편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DPI를 조정할 수 있다.
즉, 세워놓고 동글 역할도 하면서 아크릴 스탠드의 LED도 조절하고, DPI도 필요할때마다 딸깍 조절이 ...
원문 링크 : 펄사, 블루아카이브 콜라보 마우스 공개